29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5월 소매판매 잠정치가 10조 7400억 엔을 기록, 전년동월대비 2.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3.1% 감소를 점쳤던 예상치보다는 다소 양호하지만 지난 해 9월 이후 9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에는 변함이 없다.
지난달 대형소매점 동일점포 판매는 1조 6180억 엔을 기록, 전년동월대비 6.5% 줄면서 14개월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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