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3분 현재 9610.06엔으로 전날보다 216.21엔, 2.2% 하락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에서 1.1% 하락한 수준에서 출발한 뒤 낙폭을 200엔 이상 확대하며 25일 이동평균선(9658엔) 밑으로 떨어졌다.
전날 세계은행의 경고에 급락한 뉴욕 증시가 부담이 되고 있으며 외환시장의 엔/달러 환율이 95엔선 중반으로 후퇴한 점도 투자심리를 위측시키는 악재가 되고있다.
주요 상품가격의 하락으로 자원관련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자와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수출주도 3% 이상 급락하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도쿄외환시장의 엔/달러 환율은 95.52엔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