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삼성 파브 LED TV 구매 고객 중 1000명을 초청해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드림걸즈를 관람하는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 파브 LED TV의 출시와 작년 업계 최초로 달성한 '트리플 크라운 20'을 기념한 '빛의 TV 삼성 파브 LED, 이 세상 최고의 빛의 축제'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뮤지컬 드림걸즈는 국내 최초로 무대에 대형 LED 패널을 도입해 화제가 된 작품. 거대한 LED(발광다이오드)패널 5개가 만들어 내는 화려한 무대 전환과 조명을 통해 "최첨단 무대 미학의 정수", "화려함의 극치" 등의 찬사를 받고 있다는 것이 삼성전자측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공연장 곳곳에 LED TV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공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이이남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삼성 파브 LED TV의 최고 화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