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바이로메드는 신임 대표이사로 김용수씨를 추가로 선임해 김선영 대표와 함께 2명의 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임 김용수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뒤 하버드대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물산과 삼성자동차를 거쳐 ㈜로커스 테크놀로지스, ㈜인티큐브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신규아이템 사업화와 신뢰기반의 경영전략으로 회사를 성장시킨 바 있다.
바이로메드는 김선영 대표가 연구개발에 더욱 전념하여 제품개발 및 기술 라이센싱에 주력하고, 김용수 대표는 향후 회사의 경영부분을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