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에 따르면 2010 모닝은 최적의 엔진 튜닝을 통해 탁월한 연비와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10 모닝의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7.4km/ℓ로 기존 16.6km/ℓ보다 5%가 향상되어 경차 최고 연비를 실현했으며, 수동변속기 기준 연비 역시 20.0km/ℓ를 기록해 탁월한 연비를 갖추었다. 최고출력 72마력, 최대토크는 9.2kg•m으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13%, 3%가 개선돼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한다.
외관 디자인은 ▲리어 가니쉬에 블랙 하이그로시를 적용한 것을 비롯 ▲세련된 디자인의 15인치 ‘블랙 럭셔리 휠’▲크기가 확대된 아웃사이드 미러 ▲측면 하단에 블랙 사이드실 몰딩 등을 적용하는등 신규 외장칼라로 라임 칼라를 추가하였다.
내관 디자인은 ▲세련된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 ▲스텝게이트 타입의 자동변속기를신규로 적용한 데 이어, 프리미엄 및 스페셜 모델 ▲고급스런 느낌의 메탈릭 계기판 ▲가죽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에 고급 직물소재 등을 적용해 한층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2008년부터 경차로 새롭게 태어난 모닝은 지난해 총 8만 4,177대가 팔려 전년 대비 196.4% 증가했으며, 올 1분기에는 2만 3,136대가 팔려 베스트 셀러카로 등극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