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체괌-에메럴드 오션뷰 파크’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6~19층의 4개동 규모이며 149㎡, 202㎡, 374㎡, 420㎡의 고급아파트 260세대와 190㎡의 고급빌라 2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환율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3.3㎡당 1500만~1600만원 선이다.
방문객용 주차장 외의 모든 주차공간을 지하로 배치하여 풍부한 녹지공간을 자랑하며 특히 빌라동은 해안과 가장 가깝게 배치된 단지로 연못과 개인정원이 제공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가변형 벽체 설계로 입주자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내부구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마감재가 특징이다. 또한 모든 단지에는 태풍 및 지진에 대비한 안전이 검증된 구조설계는 물론 자연재해로 인해 전력공급이 불가능 할 경우를 대비해 자체 비상전원 공급 장치를 설치하는 등 안정성을 높였다.
단지 내 산책로, 연못, 인공폭포, 바비큐 시설, 농구장, 수영장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제공될 예정이다.
베라체괌의 사업지가 위치한 타무닝 지역은 괌의 비벌리 힐스로 불리는 고급 주택단지 밀집지로 특급호텔과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는 최고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괌에서 휴양지로 이름 높은 투몬베이와 편의시설이 몰려있는 아가나베이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국제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다. 괌 메모리얼 종합병원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K마트, 경찰서, 우체국 등이 밀집돼 있어 주거지로서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고급 주택지를 형성하고 있고 반경 2Km에 고급 명품 상점과 호텔들이 즐비해 괌 중에서도 노블레스 블록 안에 자리한다. 따라서 괌에서의 주거생활로서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으며 괌 주둔 미군을 대상으로도 높은 임대 수익이 발생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의 : 02-508-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