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식품전문기업 SPC 그룹(회장 허영인)이 해피포인트카드의 광고 캠페인 'Happy Point To You!'편을 선보였다.650만명의 해피포인트 고객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총 4편으로 제작했다.
특히 이민정이 인기 그룹 빅뱅의 'Dirty cash'를 개사한 해피포인트 송(Song)을 직접 불렀다.
SPC그룹 관계자는 "원곡에 편곡을 하다 보니 박자나 리듬이 어려워 조금은 어설프지만 이민정의 깜찍하고 다양한 표정과 함께 귀여운 음색이 더해져 광고 속의 다양한 느낌을 잘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SPC 그룹은 해피포인트 카드 광고 온 에어와 동시에 해피포인트 카드 홈페이지(www.happypointcard.com)에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