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389 + SHOW버튼'을 눌러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한 후, 변경된 번호를 알리고 싶은 지인들의 번호를 선택, 전송하면 여러 상대방에게 한번에 바뀐 번호를 알려줄 수 있다.
또 상대방은 바뀐 번호를 자동으로 저장할 것인지를 묻는 문자메시지를 받게 되고, 이를 동의하는 확인버튼만 누르면 새로운 번호로 자동 저장할 수 있다. 다만 SHOW 고객에 한해 자동저장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이용회수에 따라 요금이 부과되며 1회 이용요금은 3000원이다. 1회 이용시 보낼 수 있는 최대 번호변경 알림문자는 200건, 초과시에는 1건당 2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다만 오는 30일까지는 출시 기념 이벤트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KT 개인고객부문 메시징사업팀의 이황균 팀장은 "지금까지 번호변경에 부담으로 3세대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SHOW만의 서비스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