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대표 임건우)는 10일 제2의 산삼이라 불리는 가시오가피로 빚은 새로운 과실주 '보해 가시오가피주'를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해 가시오가피주'는 이러한 가시오가피를 주원료로 오미자 등 11가지 한약자재를 사용했다.
지하 253m의 천연암반수로 빚어 맛이 깔끔하며 가격 역시 저렴해 소비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게 보해측의 설명.
'보해 가시오가피주' 출시와 함께 보해는 조기 시장 정착과 판매활성화를 위해 대형 할인마트나 소매점 같은 거래선을 중심으로 집중 진열하고 초기 업소 판촉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