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미국 비지오에 연간 300만~350만대의 TV패널을 공급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에도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전자업계와 외신등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주요고객사인 미국 비지오와 일본 디지털 TV부품회사인 푸나이(Funai)간 전개됐던 특허소송에서 일본 푸나이가 승소했다.
이날 일본 푸나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비지오간 진행된 특허소송에서 승소했다고 공식 밝혔다.
현재 LG디스플레이는 비지오에 연간 300만~350만대의 TV패널을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