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금융

속보

더보기

[애드인포]수익나는 개미투자자가 있다!‘대박을 쫒지말고 이런종목으로 승부해야 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애드인포(adinfo)는 애드버타이징(advertising)과 인포메이션(information)의 합성어로써 제휴업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뉴스핌의 콘텐츠분야입니다.]

“실제로 10년넘게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는 사람이 있다해서 만나 보았다“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관심 있어하는 부분은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는거다‘ 이것은 누구나의 바램일 것이다.

10년 넘게 변함 없는 높은수익률로 인정받고 있는 사람을 찾아 보았다. 가까운 동료나 지인들의 입소문을 통해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그곳은 '증권사관학교' 장진영 소장이 주식투자로 힘들어 하는 개인투자자 들게에 ‘수익나는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고 한다.

그가 추천하는 종목마다 놀라울 정도로 높은 적중률을 보인다고 하여 그의 필명을 회원들이 직접 최고라는 의미로 짱Zzang 이라는 필명을 붙여 주었다고 한다.

개인투자자 들로부터 국내 최고의 재야고수로 인정받고 있는 장진영 소장이 입소문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부터 개인투자자 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될수 있었던 이유다.

[증권사관학교 이용 투자자의 경험담]
‘마음의 평온을 찾게 해준 짱님’

오래전 주식을 멋모르고 시작 했습니다.

주위의 친구들이 대박 났다는 소리를 들었을때마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실감할정도로 제마음이 말이 아닌 상태에서 친구들도 대박이 나는데 나는 못날나겠느냐는 생각으로 주식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주식 시작하고 처음에는 수익이 붙어가며, 자신감도 생겨서 돈을 이쪽저쪽에서 모아 주식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주식은 내마음대로 되질 않고 점점 제 계좌는 줄어들기 시작 했습니다.

이때 남편과 싸움도 더 자주하게되고제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러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돈으로 자포자기 상태에서 매매에 메달리며 끝까지 주식을 떠나지 못할즈음 주위 친구의 소개로 우연히 운영자님이 운영하시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가입을 하고 첫종목부터 저에게 행운을 주었습니다.

첫종목에서 급등하는 종목을 막무간에 매수 했는데 그 종목이 상한가를 가는데 전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이 기뻤습니다.

지금도 그때가 생생히 기억납니다.

저는 그종목으로 새로운 인생이 시작 되었습니다.

차츰 차츰 운영진이 추천하는 종목이 어떤 종목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운영자님이 항상 말씀 하시는
"바닥권에서 재료를 가진 종목은 반드시 승리 한다" 는 말을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 저는 1년이나 걸렸습니다.

이제는 바닥권에서 주식을 매수해서 마음도 편하고 꾸준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전 운영진이 어떤 종목을 발굴 하는줄 알기때문에 며칠동안 주식을 못볼때에도 마음이 편합시다.

저의 3년전처럼의 상태 처럼 힘들어 하시는 투자자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이말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저평가된종목이면서, 재료가 있는 바닥권 종목은 꼭 큰 수익을 안겨 줍니다.

이런 종목을 뭍어 놓으시면 꼭 크게 웃게 될겁니다.

저를 잘 이끌어주신 짱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주식투자로 수익낸 사람들 증권사관학교 사이트 글을 보면 알수 있으니 경험담을 참고 하시면 투자에 도움이 될꺼라 생각 합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글로웍스, 삼천리자전거, 필코전자, 비츠로시스, 특수건설, ICM, 핸디소프트, 삼성전기, 금호산업, 삼성물산, 오리엔트바이오, 보성파워텍, 큐로컴, LG디스플레이, 테라리소스 서울반도체, 유진투자증권, 한국기술산업, 엔케이바이오, 유진투자증권, 하이닉스, 뉴인텍 등도 크게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그가 말하고 있는 상승의 조건을 이해했다면 누구나 발굴할 수 있었다고 말해주었다.

그렇다면 지금같이 개인투자자들이 방향을 찾지 못하고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이전처럼 크게 상승할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는게 실제로 가능하다고 한다.

지금도 방황하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증권사관학교 사이트를 통해 10년 넘게 주식이라는 한우물만을 파면서 실제로 크게 급등할 가능성이 높은종목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고 한다 그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가면 증권사관학교 http://www.jnbstock.com/ 그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개인투자자들에게 증권사관학교에서 그가 강조하는 매매기법중 핵심 매매기법인 급등주의 10가지 전제 조건, 주식으로 수익 내는법 등 핵심기법 동영상 내용을 무료로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주식투자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권해주고 싶다고 하였다.

[대표 주도주를 잡기 위한 테마주 분석]
최근 반도체 시장이 바닥을 찍었다는 인식과 더불어 D램가격이 상승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되면서 반도체장비 관련주에 대한 기대감이 나올 수 있는 시점으로서 관련주로는 성도이엔지, 한양이엔지, 메모리앤테스팅, KTF뮤직, 유니테스트, ISC, 큐로홀딩스, 세계투어, 이오테크닉스, 유니셈, 리노공업, 네패스, 태광, 미래산업, 에스티아이, 테스텍, 넥사이언, 아큐텍반도체, GST, STS반도체, 코미코, 아이피에스, 원익쿼츠,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프롬써어티, 신성홀딩스, 쿠스코엘비이, 고영, 동진쎄미켐, 테스, 엘오티베큠, 씨티엘, 유진테크, 삼성테크윈, 에프에스티, 삼우이엠씨, 디아이, 파이컴, 케이씨텍, 하나마이크론, 국제엘렉트릭, 참앤씨, 피에스케이, 휴먼텍코리아, 엠케이전자, 아토 등을 꼽을 수 있다.

정부의 배아줄기세포 연구 조건부 승인과 신종플루가 글로벌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제약주들에게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수 있는 시점으로 관련주로는 LG생명과학, 한미약품, 녹십자홀딩스, 일성제약, 대웅제약, 유유제약, 부광약품, 안국약품, 근화제약, 중앙백신, 제일약품, 보령제약, 삼일제약, 현대약품, 신풍제약, 우리들생명과학, 태평양제약, 오리엔트바이오, 대원제약, 동성제약, 국제약품, 한국슈넬제약, 삼성제약, 코미팜, 인포피아, 대한뉴팜, 경동제약, 화일약품, 동국제약, 휴온스, 에스디 등을 꼽을 수 있다.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글로별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실적들이 좋았다는 평가가 시장에 나오면서 시장점유율 1위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나올 수 있는 상황으로서 관련주로는 비에스이, 태평양, POSCO, LG전자, 대교, 엔터기술, NHN, LG화학, 현대중공업, 풍산홀딩스, 현대제철, 고려아연, 하나투어, 한국타이어, 동원F&B, 삼성전자, 태광산업, 휘닉스피디이, 안철수연구소, 에스원, 슈프리마, 신세계, 휴켐스, KCC, 삼천리, 아이리버, 농심, 대한항공, 롯데칠성, CJ CGV, 웅진코웨이, SK텔레콤, KT&G, 동양이엔피 등을 꼽을 수 있다.

화학, 철강소재주는 국재 원자재 가격이 상승세와 더불어서 중국의 경기부양책이 시행되면서 강세를 보일 수 있는 테마로서 관련주로는 LG화학, POSCO, 한솔제지, 현대제철, 풍산홀딩스, 고려아연, 호남석유, 한국제지, 미주제강, 카프로, 태웅, 동국제강, 대한제강, 동일철강, 문배철강, NI스틸, DSR제강, 대호에이엘, 배명금속, 우경철강, 삼현철강, KISCO홀딩스, OCI, SK에너지, KPX화인케미칼, KPX케미칼, 대한유화, 금호석유, 한화석화, 남선알미늄, BNG스틸, 남해화학, 율촌화학, 휴켐스, SKC, 효성, 코오롱, 삼성정밀화학, 건설화학, 디피아이, 삼화페인트, 노루페인트, 현대피앤씨, 현대하이스코, S-Oil, 이건산업, 세하를 꼽을 수 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