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 미국, 인도 등으로 TDR제품 수출확대를 본격화해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뛰어난 가격경쟁력을 갖춘 측정장비의 수출 본격화를 통해 매출액이 급증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또 "특히 외형 급증과 함께 오는 2011년까지 3년 동안 순이익은 연평균 54% 증가할 것"이라며 "매출원가율이 낮고 판관비가 작아 외형이 증가할 경우 수익 레버리지가 큰 대표적인 기술주로 인식되는 나노트로닉스는 향후 3년 동안 높은 외형 성장과 함께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