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인터넷, 잡지, 마트 진열대 등에서 미쟝센 광고 모델 신민아와 현빈의 모습이 담긴 미쟝센 Red 에센셜 데미지케어의 광고 이미지를 찾거나 직접 사진을 찍어 미쟝센 홈페이지(http://www.mjsen.co.kr)에 올리면, 총 150명(1인 2매)에게 영화 ‘마더’의 온라인 예매권을 증정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미쟝센 Red '에센셜 데미지케어'는 곱슬모와 손상된 모발을 집중 관리해 매끄럽고 가볍게 가꿔 주는 제품"이라며 "아르간 오일, 로얄젤리, 로즈워터의 특허 받은 모발손상 집중관리 성분(특허출원: 10-2008-0117963)이 모발의 조직력과 보습력을 강화하고 머리카락의 유·수분 균형을 맞춰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출하다"라는 의미의 영화 용어에서 시작된 미쟝센은 2002년부터 8년간 꾸준히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후원하며 문화마케팅에 앞장서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용산 CGV에서 개최되는 '제 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는 '비정성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희극지왕', '절대악몽', '4만번의 구타' 의 5개 장르에 총 57편의 본선 진출작이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