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4대강 관련주들은 지난해 정부의 사업계획 발표 당시에도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낸바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8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특수건설은 1600원(9.91%)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함께 이화공영, 동신건설, 삼호개발, 삼목정공, 홈센터, 신천개발 등의 관련주들도 6~7%대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이날 국토해양부, 환경부, 농림수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을 최종 확정ㆍ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4대강 살리기 사업비는 당초 예상했던 13조 9000억원에서 3조원이 늘어난 16조 9000억원으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