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 동양석판 (적극매수 / TP 11,000원 신규편입): 자산가치 + 수익성 겸비한 저평가주
- 투자의견 적극매수, TP 11,000원으로 신규편입: 2009년 예상실적대비 Target PER 7.0배, PBR 1.0배임.
- 투자포인트: 1) 국내 주석도금강판 1위업체로 국내시장 40% 차지, 2) 우량 자산가치 및 수익성 대비 저평가, 3) 액면분할 실시로 주식유동성 개선, 4) 환율하락으로 통화선도 관련 기손실 환입 및 영업외수지 대폭 개선
- 2008년 매출액 4,076억원(yoy +52.2%), 영업이익 520억원(yoy +585%) 기록했으나, 통화선도 관련 손실 423억원 및 자회사 ㈜대륭씨앤에이의 회생절차 신청으로 출자금액 77억원 지분법손실처리하여 영업외수지 악화
- 환율하락 안정으로 영업외수지 대폭 개선 전망: 1분기말 기준 미결제약정 잔액은 미화 6천만불로서 평균 약정환율은 1,318원임. 현재환율(1,245원)이 기말에 유지될 경우 약 41억원 기손실분 환입. 1,200원 가정시 71억원 환입됨. 지분법대상 자회사들도 대부분 흑자기업으로 향후 영업외수지는 플러스(+) 예상.
- 1/4분기 외형 942억원(qoq -18%), 영업이익 121억원(qoq -57%) 기록. 영업이익률은 12.9% 기록. 판매량 감소 및 수출단가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율 상승 영향. 환율상승으로 통화선도 관련 추가손실 85억원 계상되어 세전이익은 48억원 기록.
- 2/4분기는 매출액 922억원, 영업이익 82억원으로 전분기대비 영업실적은 둔화되나, 통화선도관련 기손실금 환입이 예상되어 영업외수지는 대폭 개선 전망. 세전이익은 93억원 추정되어 YoY 1,214%, QoQ 94% 증가 전망.
- 액면분할 및 주식유동성 개선은 주가에 긍정적 모멘텀: 5/8일 5:1로 액면분할 실시 완료. 기존 액면가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 주식수는 290만주에서 1,450만주로 증가.
- 철강 중소형주중 대표적 자산가치주: 본사(서울 당산동) 토지의 공시지가만 564억원(장부가 200억원)이며, 포항공장 토지 장부가액은 190억원으로 토지가액만 현 시가총액 수준임.
- 국내 석도강판시장 독과점체제 유지 및 수출판매 확대로 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창출 전망: 국내산 제품의 고품질 경쟁력 부각 및 수출경쟁력 확보로 수출판로 다변화 긍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