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제약(대표 이우석)은 자사의 변비치료제 '비코그린플러스정' 광고모델 본선대회를 개최해 대상에 고은빈 씨 등 4명의 일반인 모델을 최종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선발된 모델들에게는 대상 50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1년간 비코그린 광고 모델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