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신도시 PM사업은 올 하반기에 기본구상을 확정하고, 내년 중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토공은 해당 사업의 주무부서 장관인 바기로프 장관의 방문을 계기로 사업추진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기로프 장관은 PM사업 협의 이외에도 3박4일간의 일정으로 분당․판교․동탄신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 및 인천청라경제자유구역을 방문해 토공의 신도시 건설관련 기술 노하우를 접하고 또한 유비쿼터스, 저탄소녹색도시 건설 및 쓰레기수송관로 시스템 등 첨단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