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9시 57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본부장은 "과거에 관련 사안에 대한 검토가 있었던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고 그저 단순 시장루머로 여겨도 될 것"이라며 "회사 또한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를 위해선 영업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는 방향으로 사업이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내 관련사안에 대한 검토 가능성에 대해선 "이는 예민한 사안이며 특히 향후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뭐라 단정적으로 말할 순 없다"면서도 "현재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증권가 일각에선 청호컴넷이 대주주 지분 및 자사주 등을 제외한 유동 주식물량이 적어 액문이나 무증을 신중히 검토중이라는 루머가 제기됐다.
청호컴넷은 610만여주의 총 주식 수 가운데 자사주를 포함한 대주주 등의 지분이 전체 주식 수의 43%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