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여사는 현재 병원 측이 제공한 휠체어를 타고 입원실로 옮겨져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권 여사와 동행한 문재인 전 비서실장은 병원에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는중이며, 경찰과 경호 요원은 외부인의 병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한편 병원측은 오전 11시를 전후해 노 전 대통령 사망에 대한 정확한 사인을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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