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대신증권이 연 최대 21.51%와 18%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상품 2종을 선보인다.
21일 대신증권(대표 노정남)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연 최대 21.51%와 18%의 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 ELS 769호'는 LG전자와 KB금융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21.51%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만기까지 장중가를 포함해 한번이라도 기준가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21.51%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대신 ELS 770호'는 현대차와 신한지주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의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18.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 시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 한번이라도 기준가의 5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8.0%의 만기 수익률이 보장된다.
이들 상품의 발행일은 오는 27일이며,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 총 판매규모는 ELS 769호 50억원, ELS 770호 50억원으로 총 100억원이다.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의 김명국 과장은 "변동성이 크지 않은 종목들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며 "연 20% 내외의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상품에 대한 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