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LG텔레콤은 지난 16일부터 김범과 김기범이 나오는 새로운 광고 ‘OZ 티켓팅’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를 통해 소개된 LG텔레콤의 ‘OZ 티켓팅’ 서비스는 월정액 2000원에 주중과 주말에 관계없이 영화티켓 1장당 최대 2500원을 할인 받아 매달 10장까지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 영화 할인 예매 서비스다. 전국 CGV, 메가박스, 씨너스에서 영화 티켓 예매 시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예매 수수료와 취소 수수료도 무료이다.
LG텔레콤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OZ 가입자들은 오즈라이트(OZ Lite) 또는 이지아이(ez-i)의 ‘영화, 공연’에 접속해 영화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OZ 티켓팅` 서비스는 별도의 데이터통화료 부담이 없다.
LG텔레콤은 김범과 김기범을 포함, 유승호, 이연희, 최아라, 김민지가 흥겹게 춤추는 모습을 통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첫 번째 ‘We live in OZ’ 광고를 시작으로 6인의 차세대 스타들을 통해 OZ로 놀고 OZ로 즐기며 OZ로 사는 OZ Generation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광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LG텔레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의 김재현 부장은 “이번 광고는 언제 어디서나 영화를 할인 받아 예매할 수 있는 ‘OZ 티켓팅’ 서비스의 신속함과 편리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며 “김범과 김기범 두 꽃미남이 함께한 이번 광고와 더불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게 될 ‘OZ 티켓팅’ 서비스에도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LG텔레콤은 오는 27일 OZ의 광고 모델인 차세대 스타 김범, 김기범, 이연희 그리고 봉준호 감독과 영화 ‘마더’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시사회를 개최한다. LG텔레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오는 24일까지 OZ Generation 마이크로사이트(www.ozgeneration.com) 또는 오즈 라이트(OZ Lite)에 접속해 김범, 김기범, 이연희 그리고 봉준호 감독 중 함께 영화를 보고 싶은 사람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번 영화 ‘마더’ 시사회에는 총 2,000명의 LG텔레콤 고객들이 초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