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15일 오후 1시42분 현재 전일 대비 8.54%인 6800원 오른 8만6400원을 기록중이다.
시장전문가들은 이에대해 "오를만한 모멘텀이 없다. 이렇게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은 다소 의아하다"고 말했다.
신영증권 서정연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현대백화점은 그동안 환율하락 우려에서도 자유로운 백화점이었고 견고한 실적을 계속 지켜왔다"며 "오늘 오르는 것은 특별한 모멘텀이 있어 오르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다만 수급상의 재료인 것 같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측도 "오늘 다른백화점에 비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 것에 대해 지금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