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의 송창민 선임연구원은 15일 "더존디지털은 Neo-iPlus 매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내년 1월부터 전자세금계산서제도가 확대되는 것도 Neo-iPlus 매출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선임연구원은 “전날 종가기준으로 올해 예상 PER은 7.2배”이라며 “이는 지난 5년간 최저 PER 평균인 7.9배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1/4분기 51억원의 매출과 2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동기보다 10%와 26% 감소하는 등 부진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