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하나대투증권의 김정욱 애널리스트는 "풍산의 방산부문이 고성장하며 이익기여도를 높이고 있다"며 "달러약세 기조 전환으로 전기동가격 상승추세 또한 이익모멘텀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전기동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수입량 급증과 경기부양책에 따른 인프라 투자확대효과로 전기동 수요가 크게 늘 것"이라며 "2/4분기 제품판매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도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1/4분기 영업적자에도 불구하고 풍산의 주가는 올해들어 182% 상승했지만, 전기동가격 급등을 감안할 때 올해 추정 PER 8.4배, PBR 0.8배 수준에 그쳐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