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후 2시 20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4일 회사관계자는 "올해도 고환율을 유지하고 있어 지난해 이상의 실적개선을 기대하고 있다"며 "물량이 다소 줄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크지는 않은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재작년 원달러 환율이 900원대 초반일 때에 비하면 연초대비 하락한 현재 환율수준도 아직까지는 높은 편"이라며 "다만 환율변동이 급격히 나타나는 점은 애로사항"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환율 호조로 인해 3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