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홍성국)의 5월 11일(목) 지수선물시장의 동향분석 및 전망입니다.
◆ 금일 추세는 무리. 등락하다가 막판 하락 종료 유력
▶ 동향 : 하락 후 반등
- 표면상 현물 수급은 '외국인+개인 매수 vs. 기관 매도'. 단, -4,069억원의 PR 순매도 감안하면 사실 기관은 중립~순매수 쪽. 결국, 실제로는 '현물 시장 매수 vs. 선물 시장 매도'의 구도인 셈
- PR 매도 배경은 당연히 0.0~+0.3p 사이를 오가는 베이시스 때문. 0.0p 부근에서 PR 매도 폭발. 단, 초반에 비해 폭발력은 저하. 현물 거래량 떨어지면서 시장 충격 비용이 늘어난 까닭
- 베이시스 level-down 원인은 개인+외국인의 동반 선물 순매도 탓. 매수 차익잔고 청산에도 불구, 장 중 미결제 전일대비 최대 +6천 계약 상회한 점은 투기성 신규매도가 많았음을 암시
▶ 전망 : 추세 상실+등락 지속. 단, 막판 하락 가능성에 주의
- 11시 이후 지수 반등은 현물 매수 강화가 아니라 PR 매도 약화 탓. 약화 원인은 현물 유동성 부족에다 개인 선물 환매 때문. 그러나, 종반에 다시 현물 유동성 늘어나는 가운데 베이시스 0.0p 근접하면 재차 PR 매도 강화될 수도
[투자분석부 심상범 연구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