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9시 5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일보다 3500원(5.38%) 오른 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외환은행을 비롯한 현대건설 채권단은 매각제한 물량을 35%로 낮추면서 보유 주식 1236만주를 공동매각 예정이다.
NH투자증권 강승민 연구원은 "이날 채권단의 매각제한 해제 주식 중 389만주를 제외한 대부분 주식은 매각이 완료될 예정으로 현대건설에 대한 오버행 이슈는 소멸 될 것"이라며 "주주협의회 은행의 지분이 35%로 감소하게 돼 현대건설의 M&A가치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