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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5월 둘째주 (5.4~5.8)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5월 4일(월)

금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오전6시)
한국거래소, 타법인 출자 및 출자지분 처분현황 (오전 6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 신한은금융망(BOK-Wire+) 가동 기념식 (오전 8시 4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30분)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6차 증권선물위원회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주간업무계획 등 자료배포 (오전 10시 30분)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통계청, 2009년 청소년 통계 (정오)
무역협회, 무역마스터 English Contest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3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의 2008년 실적반영 투자지표 발표 (정오)
한국거래소, 제5회 다산다복 가족사랑 그림, 글짓기 대회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 협약식 (오후 4시 30분)
금융투자협,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시험 대비 무료교육 실시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42차 ADB 연차총회 기조연설 (배포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ADB연차총회 (5.2~5.6)

일본 금융시장, 식목일 공휴일로 휴장

영국 금융시장, 메이데이 공휴일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소매판매: -1.0% -1.5%, 예상 +0.2% -0.4%, 이전 -0.2%MM -5.3%YY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제조업지수: 40.1, 예상 40.0, 이전 40.0
독일 Markit/BME, 4월 PMI제조업지수: 35.4, 예상 35.0, 이전 35.0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36.8, 예상 36.7, 이전 36.7

미국 상무부, 3월 건설지출: +0.3%, 예상 -1.0%, 이전 -1.0%(-0.9%에서 수정됨)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3월 주택매매계약: +3.2%, 예상 0.0%, 이전 +2.0%(+2.1%에서 수정)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총재, 경제전망 연설 (오후 12시30분)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5%(3.24배), 이전 0.135%(3.04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330%(3.03배), 이전 0.305%(2.97배)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은행 총재, 경제전망 연설 (오후 2시)
스프린트넥스텔/사이스코, 분기실적 발표


◆ 5월 5일(화)

전경련, 서비스산업 발전전략과 과제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건설 제조 3개사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1분기 중 금융상담 및 민원 동향 (정오)

일본/태국 금융시장, 어린이날 휴장
호주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3.00% 금리 동결 (예상일치)

EU 유로스타트, 3월 유로존 PPI: -0.7% -3.1%, 예상 -0.5% -2.9%, 이전 -0.5%MM -1.8%YY

에릭 로젠버그 보스톤 연방은행 총재, 경제전망 연설 (오전 6시45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4월 서비스업지수: 43.7, 예상 42.0, 이전 40.8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상하원 경제위원회 증언 (오전 10시)
미국 재무부, 350억$ 3년물 국채입찰 결과: 1.375%(2.66배), 이전 1.385%낙찰(2.42배)
개리 스턴 미니애폴리스 연방은행 총재, 경제전망 연설 (오후 1시15분)
자넷 옐런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신용경색과 경기침체 쟁점' 연설 (오후 7시)
크래프트푸드/월트디즈니, 분기실적 발표


◆ 5월 6일(수)

금융감독원, 09.2월말 국내은행의 외환건전성 비율 준수 현황 (오전 6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ADB 연차총회 참석후 귀국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ADB 총회 귀국 (오전 9시 35분, 인천공항)
정부, 국민경제자문회의 (오전 10시, 은행회관)
통계청, 사고에 의한 어린이 사망 OECD 국가비표 (정오)
무역협회, 기업은행 공동 상생협력펀드 운영 (정오)
금융감독원, 장애인이 보험 가입시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연결재무제표 분석 (정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법령선진화 전문가회의 (오후 2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기자간담회 (오후 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8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공정위,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배포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안건(D.A.S 법률비용보험(주)의 보험업 (본)허가 등) (배포시)
금융투자협, 글로벌 헤지펀드 특설과정 개설 (배포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이슬람금융서비스위원회(IFSB) 연차총회 및 Korea Country Showcase (5.6~5.8일, 싱가폴)

일본 금융시장, 대체휴일 휴장
영국 Nationwide, 4월 소비자신뢰지수: 50, 예상 42, 이전 41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46.5, 예상 46.2, 이전 46.2
독일 Markit/BME, 4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43.8, 예상 43.5, 이전 43.5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43.8, 예상 40.5, 이전 40.5
영국 CIPS/Markit, 3월 PMI서비스업지수: 48.7, 예상 46.3, 이전 45.5
EU 유로스타트, 3월 소매판매: -0.6% -4.2%, 예상 0.1% -2.6%, 이전 -0.3%MM(-0.6%MM에서 수정됨) -4.0YY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월 소비자물가지수: 0.9%, 예상 NA, 이전 +1.3%
노르웨이 중앙은행: 금리 1.50%로 50bp 인하

미국 ADP, 3월 민간고용동향: -491K, 예상 -663K~-635K, 이전 -708K(-697K에서 수정됨)
개리 스턴 미네아폴리스 연방은행 총재, 상원 금융위에서 증언 (오전 9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605K, 예상 -643K, 이전 -742K
미국 재무부, 220억$ 10년물 국채입찰 결과: 3.190%(2.47배), 이전 2.950%낙찰(2.49배))
시스코시스템즈/뉴스콥/푸르덴셜, 분기실적 발표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ABE회의 연설(화상, 오후 5시30분)


◆ 5월 7일(목)

한국은행, 2009년 4월말 외환보유액 (오전6시)
대한상의,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평화방송 라디오인터뷰 (오전 8시)
공정거래위, 4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최근경제동향 5월호(그린북) (오전 10시)
공정거래위, 군포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역협회, 한중간 가공단계별 교역구조 변화와 시사점 (정오)
대한상의, '중소기업 경영우수사례 10選' 보고서 (정오)
한국거래소, 주식선물시장 개장 1주년 성과분석 자료 (정오)
KDI, 경제교양서 '경제, 이것이 궁금해요' 발간 (정오)
무역협회, KITA Membership Day (오후 1시 30분, 트레이드타워)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대한상의, 일자리나누기 성공사례 설명회 (오후 2시, 대한상의회관)
무역협회, 대일수출 유망 100개 기업 지원 발대식 (오후 3시, 트레이드센터)
기획재정부, 국고채 교환제도 실시에 따른 세부사항 (오후 5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세계미래포럼 창립기념 리셉션 축사 (오후 6시, 프라자호텔)
금융투자협, 4월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제증권업협회협의회(ICSA) 연차총회 참가 (배포시)

일본은행, 4월 본원통화: 8.2%, 예상 NA, 이전 6.90%

체코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1.5%로 0.25%포인트 금리 인하
프랑스 세관, 3월 무역수지: -48.8억€, 예상 -38억€, 이전 -41억€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0.50%로 금리 동결
유럽 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1.00%로 25bp 인하

미국 금융 감독당국, 19개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601K, 예상 NA, 이전 635K(631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1Q 생산성-수정: 0.8%, 예상 0.9%, 잠정 -0.6%(-0.4%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1Q 단위고용비용-수정: 3.3%, 예상 2.5%, 잠정 5.7%
개리 스턴 미니애폴리스 연방은행 총재, 상원 금융위원회 증언 (오전 9시)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시카고 연준 컨퍼런스 기조 연설 (오전 9시30분)
미국 재무부, 140억$ 30년물 국채입찰 결과: 4.288%(2.14배), 이전 3.640%낙찰(2.40배))
미국 연방준비제도, 3월 소비자신용: -111억$, 예상 -33억$, 이전 -75억$
올스테이트/CBS, 분기실적 발표


◆ 5월 8일(금)

금융감독원, 2009년 1/4분기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잠정) (오전6시)
정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광주하남공단 중기금융애로 간담회 (오전 8시)
정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통계청, '통계의 날' 기념 전국 어린이 및 중학생 통계활용대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5월 채권시장 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CGFS회의 참석(5.8~5.12, 스위스 바젤)

일본은행(BOJ), 4월 6~7일 정책회의 의사록 요지 (오전 8시 50분)
도요타 자동차, 4/4분기 실적 및 향후 전망 발표

독일 연방통계청, 3월 경상수지 (오전 2시, 예상 +70억€, 이전 +56억€)
독일 연방통계청, 3월 무역수지 (오전 2시, 예상 +80억€, 이전 +87억€)
영국 통계청, 4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30분, 예상 , 이전)

미국 노동부, 4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630K~-610K, 이전 -663K)
미국 노동부, 4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8.9%, 이전 8.5%)
미국 노동부, 4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2, 이전 33.2시간)
미국 노동부, 4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미국 상무부, 3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1.5%)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은행 총재, 워싱턴 비즈니스서밋 기조연설 (오후 1시)
허츠만, 분기실적 발표

* 5월 10일, 중앙은행 총재 회의 (BIS, 스위스 바젤)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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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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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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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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