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아이넷스쿨(대표 복진환, www.inet-school.co.kr)은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양성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자회사인 스터디맵과 인터넷 중앙일보 조인스닷컴 간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로 아이넷스쿨은 자회사인 스터디맵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이넷스쿨은 "자기주도학습 분야에서 풍부한 노하우와 데이터를 구축한 스터디맵의 전문성과 독서지도사 양성과정을 진행한 바 있는 조인스닷컴의 인프라를 결합해 지도사 양성 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기주도학습 지도사란 학습자가 스스로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돕는 멘토 역할을 수행하면서 개인별 특성에 맞는 학습법을 컨설팅해주는 전문가를 말한다.
이에 아이넷스쿨은 오는 7월부터 한양대, 서울교대, 인하대, 충남대, 전남대 등 전국 15개 대학 평생교육원 및 일산YWCA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양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며 8월부터는 학습지 교사 등 사교육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지도사 과정을 운영한다.
아이넷스쿨 복진환 대표는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양성사업은 자기주도학습 훈련원과 전국 영업 조직망을 활용한 자기주도학습사업 대중화의 발판"이라며 "2007년도 개정 교육과정 등 학생 개개인의 학습능력과 맞춤형 교육이 강조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자기주도학습 관련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