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한국증권은 다음에 대해 1Q 실적이 바닥이지만 이후 개선추세에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며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한국증권 홍종길 연구원은 다음에 대해 "중립 의견을 유지하지만 12개월 목표주가를 3만 7400원으로 상향한다"고 3일 밝혔다.
홍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추정치를 하회해 부진한데다 2분기는 계절적인 성수기로 디스플레이 광고 및 CPM(Cost Per Millenium; 정액제) 검색광고 증가와 쇼핑 매출 성장이 예상되나 펀더멘탈의 실질적 개선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처음으로 제시한 2009년 가이던스는 달성 가능한 수준이나 12개월 Forward PER이 26.3배로 NHN의 17.1배보다 높다"며 "12개월 목표주가는 시장지표 상승과 산정방법 변경을 반영해 3만 2200원에서 3만 7400원으로 16.1%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