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30일 다문화가족 초청 1일 승무원 체험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이 사회공헌프로그램의 하나로 가정의 달을 앞두고 필리핀, 태국, 몽골 등 8개국 다문화가정 19가족 총 54여명을 30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 교육훈련동에 초청한 것.
이 행사에 참가한 54명의 부모, 어린이는 모두 승무원복을 입고 실제 승무원 교육프로그램과 동일한 인사대화법/워킹/항공기 비상탈출훈련/ 메이크업수업/서비스 롤 플레이(role play)를 하며 다양한 승무원 체험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