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자판 기사에서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크라이슬러 채권단과 재무부의 협상이 실패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상에 관여한 정부관계자는 "크라이슬러의 파산 문제를 법정에서 신속하게 처리하는 일만 남았다"며 아마도 수 주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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