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브라질 중앙은행은 기준 금리를 기존 11.25%에서 10.25%로 1%포인트 인하했다고 밝혔다.
이는 브라질 중앙은행이 설립된 1996년 이후 최저 수준.
앞서 브라질 중앙은행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를 막기위해 올 1분기 기준 금리를 2.5%포인트 내리는 등 지난해부터 2번에 걸쳐 금리 인하를 단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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