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애널리스트는 "동부화재는 그동안 높은 수익성을 가려왔던 그룹관련 리스크가 동부 그룹 구조조정 기대감에 따라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여기에 2008회계년도 결산을 통해 RG리스크와 CDO(부채담보부증권)관련 잔액 상각 등 리스크가 대부분 제거돼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FY08 실적: 당기순이익 기준 14.8%(y-y) 감소
동부화재는 FY08 2,31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함(-14.8%, y-y).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주된 이유로는 녹봉조선 RG관련 O/S적립 420억원과 채권(삼호) 10억원, CDO 40억원, 수익증권 100억원등 총 150억원의 보유유가증권을 상각했기 때문임.
◆부각되는 사업비 통제력
이번 실적에서 부각되는 부분은 21.9%(+0.6%p)를 나타낸 사업비율임. FY3Q08부터 GA채널을 통한 장기보험 신계약 증가에 따라 2위권 보험사들의 사업비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동사는 3월에도 22.5% 내외의 사업비율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됨.
◆리스크 해소는 영업효율성을 더욱 부각시킬 전망
동사의 경우 부각되는 높은 영업효율성을 제외하고도, 그동안 높은 수익성을 가려왔던 그룹관련 리스크가 동부 그룹 구조조정 기대감에 따라 해소될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이번 FY08결산을 통해서 RG Exposure 및 CDO관련 잔액 상각 등 리스크가 대부분 제거되었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