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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4.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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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4월 마지막주/5월 첫째주(4.27~5.1)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4월 27일(월)

금융감독원, ‘08년 4/4분기 및 연간 금융회사 전자금융 취급실적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현황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통계청, 2008년 이혼통계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차세대시스템 가동 1달 실적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2008년「사금융피해상담센터」상담현황 및 대응방안 (정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오후 2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 협약식(경찰청, 오후 5시)
기획재정부, 국가계약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오후 6시)
기획재정부, IMF/WB 춘계회의 및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어린이 펀드 현황 등 (배포시)
금융투자협, 미국달러선물 상장 10주년 기념 설명회 자료 (배포시)

호주 ANZAC Day(현충일), 금융시장 휴장

독일 GfK, 5월 소비자신뢰지수: 2.5, 예상 2.3, 이전 2.5(2.4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0.135%(3.04배), 이전 0.180%낙찰(3.39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0.305%(2.97배), 이전 0.370%낙찰(3.73배)
미국 재무부, 400억$ 2년물 국채입찰: 0.949%(2.72배), 이전 0.949%낙찰(2.71배)
퀄컴/버라이존/휴마나, 분기 실적 발표


◆ 4월 28일(화)

한국은행, 2009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제9차 대부업 정책협의회 개최 - 불법 사금융 피해방지 대책 (오전 9시)
기획재정부, 2010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지침 (오전 10시)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제13호 발간 (정오)
통계청, 2008년 사망통계 잠정결과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2009년 4월) (정오)
한국은행, 2009년 7차(3.12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기획재정부, 한국경제설명회(IR) 개최 결과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3월 소매판매: -3.9%, 예상 -4.9%, 이전 -5.8%YY

독일 연방통계청, 4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NA, 이전 -0.1%MM +0.5%YY
프랑스 INSEE, 4월 소비자신뢰지수: -41, 예상 -43, 이전 -42(-43에서 수정됨)

미국 컨퍼런스보드, 4월 소비자신뢰지수: , 예상 30.0, 이전 26.0
S&P/케이스-실러, 2월 주택가격지수: , 예상 -18.8%, 이전 -19.0%YY
미국 재무부, 35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배), 이전 1.849%낙찰(2.02배))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시 (~29일)
오피스디포/코카콜라/화이자/US스틸/발레로/선마이크로시스템스, 분기 실적 발표


◆ 4월 29일(수)

한국은행, 2009년 3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전경련 경제정책위원회(신라호텔, 오전 7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10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오전 8시, 여의도 수출입은행 5층)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6차 증권선물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 (오전 10시)
한국은행, 2006년 고용표로 본 우리나라 고용구조 및 노동연관 효과 (정오)
한국은행, 범 국민 동전교환운동 전개 (정오)
한국거래소, 3월말 현재 외국인 대량보유(5%)현황 분석 (정오)
기획재정부, 담배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통계청, 2009년 마늘 및 양파 재배면적조사 결과 (정오)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09년 5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4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안건-불공정거래행위 조사결과 조치안 등 (배포시)
금융투자협, 3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일왕 탄신일 휴일, 일본 금융시장 휴장

유럽중앙은행(ECB), 3월 유로존 M3 통화공급: 5.1%, 예상 +5.8%, 이전 +5.9%YY
EU 경제금융국, 4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67.2, 예상 65.0, 이전 64.7(64.6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Q 국내총생산(GDP)-예비: -6.1%, 예상 -4.7%~-5.0%, 이전 -6.3%QQ 연율
미국 상무부, 1Q GDP디플레이터: +2.9%, 예상 +1.7%, 이전 +0.5%
미국 재무부, 분기별 차환발행 규모 발표 (오전 9시)
미국 에너지부, 주간석유재고: 4053K, 예상 NA, 이전 +3857K
미국 재무부, 260억$ 7년물 국채입찰: 2.630%(2.28배), 이전 2.384%(2.52배)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 발표: 금리동결, 경기판단 소폭 개선
애트나/아르셀로미탈/타임워너/스타벅스/비자, 분기 실적 발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저녁 황금시간대 TV연설 예정


◆ 4월 30일(목)

기획재정부, 2008년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오전 6시)
한국은행, 2009년 4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국회,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오전 9시)
국회, 법사의 의결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ASEAN+3 재무장관회의 및 ADB 연차총회 참석 출국 (정오)
기획재정부, 디지털 방송장비 관세경감규칙 일부개정령 공포 (정오)
통계청, 2009년 3월 및 1/4분기 산업활동동향 (오후 1시 30분)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중앙청사,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09년 5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4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기획재정부, 2009년 3월 및 1/4분기 산업활동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뉴질랜드연방준비은행(RBNZ), 통화정책 결정 발표 (오전 6시, 기준금리 3.0%)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경제산업성, 3월 광공업생산-잠정 (오전 8시50분, 예상 +0.5%, 이전 -9.4%MM)
일본은행(BOJ), 통화정책 결정 발표 (결정시)/총재 기자회견(오후 3시30분 이후)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3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56.2%)
일본 국토교통성, 3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22.4%, 이전 -24.9%YY)
일본 국토교통성, 3월 대기업 건설수주(오후 2시, 예상 NA%, 이전 -24.9%YY)

독일 연방통계청, 3월 ILO 실업률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7.4%)
프랑스 INSEE, 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4% -5.3%, 이전 -0.6%MM -4.5%YY)
독일 연방통계청, 4월 실업률(오전 3시55분, 예상 8.2%(+60K), 이전 8.1%(+69K))
EU 유로스타트, 4월 유로존 CPI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4%MM -0.6%YY)
EU 유로스타트, 3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8.5%)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645K, 이전 640K)
미국 상무부, 3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미국 상무부, 3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2%)
미국 상무부, 3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미국 노동부, 1Q 단위고용비용 (오전 8시 30분, 예상 0.5%, 이전 0.5%)
미국 시카고PMI, 4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34.9, 이전 31.4)
폴 볼커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 의장, 글로벌 위기에 대한 美中 협력 컨퍼런스 연설 (오후 3시 45분)
콜게이트/다우케미컬/엑손모빌/켈로그/모토로라/프록터&갬블/메트라이프, 분기 실적 발표


◆ 5월 1일(금)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 2기 발대식 및 봉사활동 개최 (오전 10시)
통계청, 2009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오후 1시 30분)
기획재정부, 2009년 정부출자기업체 배당실적 (배포시)
기획재정부, 2009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분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2009년 1/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ADB 총회 해외출장 (5.1~5.6, 발리)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ADB연차총회 (5.2~5.6)

한국, 중국, 홍콩, 싱가포트, 멕시코 등 노동절, 금융시장 휴장

일본 총무성, 3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0%YY)
일본 총무성, 4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4%YY)
일본 총무성, 3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4.6%, 이전 4.4%)
일본 총무성, 3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2.5%, 이전 -3.5%YY)
일본 후생노동성, 3월 현금 급여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7%YY)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4월 신차판매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1.5%YY)

영란은행(BOE), 2월 M4 통화공급-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잠정 +1.4%MM +18.7%YY)
영국 CIPS/Markit,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5시30분, 예상 40.3, 이전 39.1)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美中 협력 컨퍼런스 참석 (오전 8시)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아칸소주 은행가협회 연설 (오전 9시 45분)
미국 미시건대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55분, 예상 61.9, 이전 61.9)
미국 상무부, 3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5%, 이전 +1.8%)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4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38.3, 이전 36.3)
미국 AutoData, 4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7.2M/9.7M, 이전 6.9M/9.9M)
셰브론/마스타카드, 분기 실적 발표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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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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