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의 백종석 애널리스트는 29일 "1/4분기 191억원의 매출액과 5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는데, 이는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며 "보안장비의 특성상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이 제한적인 가운데 올해 1/4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백 애널리스트는 "매분기 영업이익률이 25% 이상을 유지하는 등 견조한 수익성을 보이고 경기침체 영향도 제한적임에도 PER은 5.8배에 불과하다"며 "매수의 투자의견과 1만9600원의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목표주가 설정시 PER을 6.9배라는 보수적인 기준을 적용한 것은 미진한 성장성 때문"이라며 "의미있는 성장모멘텀이 나타날 경우 밸류에이션 상향조정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