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기술은 기존 진공 증착 방식이 아닌 프린팅 공정을 통해 98%이상 고(高) 반사율의 은 반사 필름을 제조하는 신기술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신기술은 기존 제조공정보다 대량 생산이 가능해 생산성이 높고, 수율이 현저히 높아 20% 이상의 제조원가 절감이 가능하며 현재 LCD BLU 등의 디스플레이 분야와 형광등, LED 등의 조명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잉크테크 정광춘 대표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고가의 LCD BLU용 반사 필름의 경우 당사의 프린팅 공정 기술로 대부분 국산화 대체가 가능하다"며 "고효율과 가격경쟁력이 있는 잉크테크에 전세계 부품소재 분야를 선도해왔던 일본업체들로부터도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조만간 역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