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회는 1부에서 네오피델리티(주)의 사업 내용 및 경과에 대해 소개하고, 2부에서 이덕수 대표이사가 실험실 창업기업인 네오피델리티(주)를 이끌어오면서 느낀 CEO로서의 책임과 철학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피력했다. 그 뒤 이를 주제로 선배와 후배 간의 대화도 가졌다.
이덕수 대표이사는 “기업이 존재하는 기반은 돈이지만 돈을 목적으로 한 기업은 성공할 수 없으며 창업을 하기 전 자신이 무엇을 위해 이 길을 가려고 하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자신만의 답을 설정해야 한다”며 기업 경영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청중에게 풀어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강연회를 담당한 전기공학부 이재홍 교수는 “경험에서 우러난 내용을 흥미롭게 잘 설명해줘서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았다”며 “창업의 의미와 CEO의 책임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회사 측은 약 300명의 석, 박사 과정의 학생과 학부생이 참여한 이번 강연회가 미래의 CEO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이덕수 대표이사의 기술과 기업에 대한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뜻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