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9시 56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2일 연이정보통신 관계자는 "최근 LCD 및 휴대폰단말기의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사상 유례없는 경기침체기 임에도 불구하고 실적은 선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좋지 않은 경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급량이 증가되고 있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제품의 가격하락에 따른 단가인하가 물량증가에 대한 부분과 어떠한 상충작용을 이루는 지는 정확한 실적을 집계해 봐야 알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글로벌 수요의 증가로 인해 중국쪽의 물량도 증가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분법 관련 이익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렇듯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으며 올 1/4분기 실적은 경기상황을 고려할때 전분기 수준만 기록한다해도 선방하는 수준일 것"이라며 "최신 설비를 도입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가인하에 따른 문제도 상쇄시키고 있어 향후 시장의 안정화와 함께 실적개선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