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지수는 7.39포인트 상승하며 1,336.81포인트로 마감했다. 금융주들의 부실 소식과 부정적으로 나온 경기선행지수의 영향으로 급락한 미국증시의 영향으로 우리 시장 역시 큰 폭의 하락으로 출발하였으나, 개인의 현물 매수세와 외인들의 선물 움직임에 의해 반등하여 장 막판 (+)권으로 전환하여 마감하였다.
김태희 전문가는 현재 시장은 꾸준한 외인들의 매수세로 인해 착각한 개인 투자자들로 인해 마지막 찬지를 위해 움직이는 중이라도 말했다. 그리고 이 와중에서 종목별 차별화되는 모습은 차츰 두드러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김태희 전문가는 22일 전략으로 지수 1,340선을 넘어서면 비중 확대에 나서 볼만 하지만 현재 위치가 지수 고점권이므로 종목 선정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급상 꾸준한 매수세를 보이는 외인들은 시장의 큰 틀에서 움직이므로 최근 매수세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고, 결국 개인들의 매수세는 시장의 고점을 이야기하는 징조라고 말했다. 그래서 이러한 모습은 결국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옛말을 확인하게 될 뿐이라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김태희 전문가는 "지금 시점은 하루하루 흔들리지 말고 자기 자신만의 기준으로 대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적은 비중으로 시장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들어가야 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잘 구분하며 차분히 준비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결국 시장의 흔들림을 이겨 낼 수 있는 것은 확실한 자기 기준 설정이다."라고 말했다. "아무런 기준 없이 흔들림에 따라 하루하루 자신이 정한 기준을 본인이 흔든다면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점을 새겨두고 종목별 차별화된 흐름에서 우선은 1340선 돌파를 지켜보면서 위험관리와 수익추구를 5:5 비중으로 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 전화 : 0502-7777-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