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서울시의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장애정도와 장애유형, 행동패턴 등을 고려해 문턱제거, 화장실 개조, 주방개조, 주출입구의 경사로 조정, 편의시설 등을 설치해준다.
집수리를 원하는 대상자들은 거주지동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자치구에서 장애인 가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선순위를 정할 계획이며, 5~6월중 시공기관의 현장실사를 마친 후 6~10월까지 집수리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서울시의 관계자는 시는 "집수리 공사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인 장애인 가구가 실생활의 편리함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