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코스피지수는 10일 이동평균선을 지지하며 7.72포인트(0.58%) 내린 1,329.00포인트로 장이 마감됐다. 미국 주택관련 지표는 부진했지만 실업수당과 제조업 지표가 예상보다 개선됐다는 소식에 금요일 상승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대만증시의 급락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반전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스피드퀸 전문가는 외국인의 지속적인 현물 매수가 유입되고는 있지만 투신권의 펀드환매 압력에 의한 기관 매도물량 출회로 말미암아 당분간 강한 상승보다는 조정국면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외국인의 계속적인 현물 매수가 유입된다면 종합지수 10일 이동평균선 기준으로 상승추세는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스피드퀸 전문가는 20일 전략으로 단기 매매자는 10일 이동평균선 기준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스윙 매매자는 종합지수상 1,300선을 이탈하지 않은 한 보유 종목을 홀딩할 것을 제시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스피드퀸 전문가는 "지금부터는 종합지수가 상승을 한다고 해도 종목별 장세가 당분간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식매매의 선수들만이 입장하는 장세이다."라고 말했다. " 종목별로 장 초반 강한 종목은 장중 내내 추가 상승이 나오며 약한 종목은 종합지수가 상승한다고 해도 반등 내지는 장중 내내 하락을 하는 전형적인 차별화 장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17일 단기적으로 5일 이동평균선을 붕괴하여 불안한 심리는 유발시킬 수는 있지만 외국인의 현물매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한 코스피 지수는 큰 하락 보다 옆으로 횡보하는 조정을 만들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틀 동안 전강 후약의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공격적인 매수대응보다는 이번 주는 종합지수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피면 보수적인 대응을 할 때다."라고 이야기했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502-7777-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