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의 임승주 애널리스트는 20일 "1/4분기 실적이 악화된 가장 큰 이유는 수탁수수료와 간접상품수수료 수익이 감소했기 때문"이라며 "다만 금융시장 불안에도 국내 주식형펀드의 환매는 우려할 수준이 아니고 오히려 자금유입이 기대되는 상황이라 수익력이 급속도로 회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임 애널리스트는 "2009사업연도 연간 추정 영업실적은 순영업수익 5527억원, 영업이익 2017억원, 순이익 1463억원으로 전기대비 증가할 것"이라며 "시장침체로 2008사업연도 대비 큰 폭의 실적 증가는 어려워도 기존 펀드판매에 의한 안정적 수익으로 지속적인 이익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수익구조 다각화호 경쟁사 대비 안정적 이익창출이 가능해 장기성장 전망은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