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 인적자원개발협의체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7박9일 일정으로, 전국 11개 산학협력중심대학교에서 선발된 22명의 이공계 대학생들과 독일 하노버에서 '차세대 공대리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들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09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여해 각종 기술 세미나 및 포럼 등을 참관할 예정이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학생들은 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출품업체들의 전시홍보 활동을 지원하며 값진 체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젊은 공학도로서의 비전을 설계하는데 좋은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