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피치는 일본의 미즈호 파이낸셜과 미쓰비시 UFJ, 스미토모미쓰이 파이낸셜을 부정적 등급 관찰 대상으로 올렸다.
피치는 "최근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주요 대형 은행들의 수익성이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조치"라고 이 같은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이같은 피치의 등급 조정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미즈호 금융지주가 1% 정도 상승하는 등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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