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엑센딘 제제를 서방형주사제형으로 개선한 개량신약을 개발해 1주 지속형 당뇨치료제로 개발할 것”이라며 “서울대학교 임상시험센터에서 임상1상 시험을 진행해 올해 말이나 2010년 초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상투자금액은 4억1000만원이며, 임상1상이 완료될 경우 국내에서 임상 2상과 3상 시험을 거쳐 2014년경 제품을 상용화해 중남미를 비롯한 해외에 기술 이전 및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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