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직전거래일보다 2.06% 상스한 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피 지수와 전기전자 업종지수가 하락세를 보이는 있는 점을 고려하면 다소 의외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주가 강세는 이날 LED TV 등의 성장성이 주목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온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HMC투자증권의 노근창 애널리스트는 "주력 수익원인 LED TV, 노트북, 스파트폰용 부품이 큰 폭으로 성장해 2/4분기부터 차별화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며 "삼성LED는 차별화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기타 TV업체로 출하량이 급증해 오는 2010년에는 매출액 1조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