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국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와 생활안정 지원, 더불어 사는 세상 구현을 위해 ‘외환다문화가정대상’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며, 공모대상은 우리나라 남성과 결혼하여 3년 이상 한국에서 결혼생활을 해 가족을 이룬 다문화가정 외국인 주부로 중앙행정기관장, 기초자치단체장, 다문화가정 관련 단체장 등의 추천을 받아 응모할 수 있다.
시상부문은 모범가정상, 사회봉사상, 효행상, 청소년봉사상 부문으로 대상 1명 각 부문별 본상 1명, 각 부분별 장려상 3명 총 16명(대상 수상자가 나온 부문은 본상수상자 제외)에게 수상되고 최고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 된다.
부상으로는 각 부문 수상자 전원에게 7일 내외의 고국 방문 또는 현지 가족 한국 초청 비용을 500만원 이내에서 실비지원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