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쪽박 찬 개인들 연일 수익에 이제는 원금회복보다 수익에 욕심낸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최근 국내증시는 단기매물벽이었던 1,200P를 멋지게 돌파한 후 얼마 되지 않아 1,300P 마저 돌파하면서 개인투자자들로 하여금 다시 한번 희망을 주고 있다.

현재 개인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점에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에 대하여 촉각이 곤두서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재야고수들 중에서 ‘증권천황’이라는 필명을 쓰는 ‘복재성’씨에게 개인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그는 적중률 90%이상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실제 주인공으로 네티즌이 선정한 재야고수로 뽑히고 언론에서 인정한 재야고수로 연일 보도될 만큼 이미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사람이다.

‘증권천황’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은 Daum과 Naver에 개설된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라는 카페를 통해서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타이틀도 이곳을 통하여 얻게 되었다.

카페가 개설되었을 때만 해도 그저 개인투자자들의 원금회복을 위해 만들어진 친목동호회 수준이었으나 그의 실력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카페 회원수가 10만명이 넘는 주식카페로 성장하였으며 현재도 연일 수 백명의 투자자들이 앞 다투어 카페에 가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증권사이트도 아닌 일반카페에 과연 연일 수 백명의 투자자들이 몰려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바로 그가 추천하는 실시간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그는 자신이 만든 카페에 06년도부터 무료추천종목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어 매일 실시간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는데 09년도인 지금까지 적중률 90%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는게 사람들의 증언이다.

1000P가 깨지던 3월의 급락장에서도 그는 10만명이 보는 가운데서 무료로 실시간 종목을 추천하였고 경남기업 96.3%, 바이로메드 55.1%, 미래나노텍 53.4%등 높은 수익을 안겨주면서 많은 개인투자자들을 원금회복하게 도와줬다.

그는 카페가 너무 커지고 연일 수 백명의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유사한 카페들이 생겨나 일부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하면서 조심하시라고 조언하였다.

검색창에 ‘100억만들기’를 입력하면 유사한 이름의 카페가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찾아 들어오면 된다. (http://cafe.daum.net/redstock100)

앞으로의 국내증시 전망에 대해서 그는 "시장이 1,300P를 돌파할 정도로 수급이 강한 상황이지만 1,300P를 돌파하였을 때를 보면 상승세가 지속되지 못하고 고점에서 계속 밀리는 것을 볼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는 경우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의미 있는 고점돌파가 불안감을 작용하였고 한달전인 3월달 1,000P지수 깨졌기 때문에 생긴 일시는 단기 매물대 때문에 생긴 조정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라고 전하면서 "지금은 시장의 수급이 강하여 개인투자자들이 매매하기 수월할 때이므로 조정을 거친다고 해서 움츠려계시지 말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하였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이 연일 지수가 상승하면서 어떤 종목에 투자를 해야 할지 망설이고 개인투자자들을 위하여 몇 가지 종목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이미 이전에 고점을 돌파하기 이전의 알앤엘바이오, 디오스텍 종목을 예로 들면서 요즘은 시장의 수급이 강하기 때문에 상승 후 조정을 거치는 종목들이 고점 돌파하여 급등할 가능성이 크므로 이러한 종목들을 공략하시는게 좋다고 이야기 드렸는데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상대로 고점 돌파 후 크게 급등하였습니다. 지금도 이러한 패턴의 종목들은 많이 있으며 예로 제이콤종목이 현재 비슷한 상황이니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하면서 ”단기적인 고수익보다 안정적인 매매를 원하시는분들은 한국기술산업과 하이닉스같이 저점권 조정 후 이제 반등 시작한 종목들을 공략하신다면 큰 무리 없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하락장인 난세에 태어난 영웅 ‘증권천황’ 그가 잠시 스쳐가는 바람이 될지 이 시대의 영웅으로 남을지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할 테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앞으로 더 힘든 시장이 찾아와도 지금처럼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랄뿐이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