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시장전문가를 초빙하여 30여분간 시황 및 투자전략에 관한 강연이 이루어지며 강연이 끝나면 전문가와 고객들간 Q&A도 진행할 예정이다.
7일 첫 순서는 KB자산운용 이원기 대표이사의 국내시장 전망이 준비돼 있고 16일에는 하나금융경영연구소 김영익 소장의 선진국시장 전망이 이어진다.
23일에는 미래에셋증권 한상춘 전무의 브릭스시장 전망, 30일엔 삼성투신운용 엄태종 글로벌사업본부장의 중국시장 전망, 마지막 5월 7일은 미래에셋자산운용 강창희 투자교육연구소장의 재테크 및 투자문화 순으로 마련된다.
은행 관계자는 "국민은행 고객이면 누구나 가까운 영업점에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